왜 vim이랑 리눅스 쓰냐고 물어보니까
어디에서든 vim이랑 리눅스로 서버를 돌리니까
그것만 있어도 코딩을 다 할수 있어야 한다고 했음
플러그인도 안깔고 쓰신다카더라
안시컬러세팅은 하신듯 하다(근데 이거 검색해보니까 안시컬러가 플러그인이던데ㅔㅔㅔ)
해피해킹 혹시 쓰시냐고 물어봤는데
어디서든 할수 있어야 한다면서
고수는 기본 툴만 가지고 한다고...
노트북도 비싼거 쓸 필요 없이
자기 팀도 노트북 한성껄로 여러대 산 다음에
스페어로 한두개 쟁여놓고...
그냥 써봄
그 양반 나랑 비슷하네. 키보드 따위 소모품일 뿐이고 장시간 때려도 손만 편하면 땡큐고, 맛탱 가면 역시 장시간 사용시 손에 무리가 안주는 선에서 대충 아무거나 1 ~ 2만원 선에서 사서 씀. 유닉스 리눅스 환경이면 vi/vim 없는데 없을꺼고 make 든 ant 든 maven 이든 뭐든 기계에 설치된 build tool 은 있을테니 그거 씀
ㅇㅇ // ㅎ
삽질도 없에는개 좋다했음. 내가 왜 하이퍼v에 깔아서 해야되는지 물어보니까 "드라이버도 잡아야되고 시간 많이 잡아먹으니까 삽질을 피하려면 가상머신에서 하는게 좋아" 라고 .... 책보면서 하면 훨씬 빠르지만 삽질은 시간 버리는거라고 하시던..
삼성 정도면 IT인프라 관리를 외주줘서 특정회사 제품 아니면 노트북 같은거 자산등록이 안되지 않냐?
조중훈 // 그점을 나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뭐, 삼성정도 되는 덩치면 워낙 사업부 별로, 그룹사 별로 다르기도 하니까 예외인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나 싶음
생각 // target 환경 가상머신으로 돌리는건 거의 전 세계적인 추세같음. 가상머신 파일 복사만 하면 백업도 되고 신규 개발자 세팅 시간 같은건 그냥 없어짐.
조중훈 // 그점에 대해서는 생각 안해봤는데... 암튼 삼성은 맞음 ㅇㅇ
게다가 vagrant 같은거에 설정 박아두면 vm 파일 그냥 만들어줌.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