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 

책으로는 찾기 힘든 것들,

내가 간과하고 있는 점들을 알려줌.


귀찮아 할 법도 한데, 상대방이 이해할 때 까지 친절하게 알려줌.


프갤에서 코세님이 올리신 글만 보면, MS 기술 컬럼을 보는거와 같은 효과, 또는 그 이상.


재능 기부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