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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슈미트 알파벳 회장. /사진=임한별 기자 |
지난 3월 ‘세기의 대국’인 이세돌-알파고의 대전이 있기 전날 에릭 슈미트 알파벳 회장은 많은 비용 투자와 노력 끝에 (AI 기술은) 지난 10년간 괄목할 만한 발전을 했다"며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수백가지 언어를 전화기로 동시 통역하는 세상도 곧 올 것"이라고 말했다.
슈미트 회장은 대국 결과와는 관계없이 이번 이벤트는 인류의 커다란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대회가 일회성 이벤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AI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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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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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통역이 원서읽고 구글링하고 4chan하게 해주는건아니잖아 ㅜ
인공지능 번역기로 페이지 쏵 번역해주는거나오면 해주기야하겠다만 원문하고의 갭은 어쩔수없는거니
또모르겠다 정말 인공지능이 그런갭까지 부드럽게 매꿔줄 수준이 금방올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들기도
ㄴ 뭔소리임;; 동시통역이 가능하고 사투리까지도 알아먹어서 통역해줄정도인데 그까짓 텍스트 문서를 못 읽는다? 말이됨?
생각보다 근시일내에 이루어질것같다
ㄴ 그닌깐 영어 집어치우셈
아니 책이나 신문보고 그럴때 일일이 스마트폰이나 기기로 스캔떠서 보는거나 pdf파일을구하거나.. 그런얘기임 뭐그런것도 렌즈끼고 안경끼고 싹다 바꿔주는게 그런인공지능 구현될쯤가면 어렵지않은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니 정말 근시일내에 이루어질 이야기인것같기도하다 언어의장벽이없어지는
그렇다고 집어치울꺼까진 아닌거같고
ㄴ 그럼 배울거?
ㄴ 지금 공부는 하긴하냐고 물어보는게 먼저아니냐? 예의가없네
ㄴㄴ 음.. 일단 배우지마셈. 국력 낭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