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
왜일까
비웃고 있나
거래정지 1년 넘고 회사가 망해가는 상황이라 안간건데...
"아 그 때 걔 쓸만했는데... 취업했나? 좀 볼까? " 이런느낌일까요?
그러다 연락옴 ㅋㅋㅋ 내가 딱 그 캐이스 ㅋㅋㅋ
결국엔 내가 통수 친거 미안해서(사실 더이상의 갓수는 눈치가...) 취업했는데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음
아 거래정지에 회사 망해가는거면 선택 ㄴㄴ
그럼 거의 망하기 직전이네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차라리 백수짓을 하면서 책이나읽으셈
거래정지 1년넘는건 팩트고 망해가는건 내 주관적 판단 채용공고 자주내고 회사 불꺼진 곳도 많고 심지어 나 합격 후에 바로 공고 또 올라옴 똑같은 포지션....
그래서 이건 가면 안되겠다 싶음
"아 그 때 걔 쓸만했는데... 취업했나? 좀 볼까? " 이런느낌일까요?
그러다 연락옴 ㅋㅋㅋ 내가 딱 그 캐이스 ㅋㅋㅋ
결국엔 내가 통수 친거 미안해서(사실 더이상의 갓수는 눈치가...) 취업했는데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음
아 거래정지에 회사 망해가는거면 선택 ㄴㄴ
그럼 거의 망하기 직전이네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차라리 백수짓을 하면서 책이나읽으셈
거래정지 1년넘는건 팩트고 망해가는건 내 주관적 판단 채용공고 자주내고 회사 불꺼진 곳도 많고 심지어 나 합격 후에 바로 공고 또 올라옴 똑같은 포지션....
그래서 이건 가면 안되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