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자리에 있으면

이전 담당자들이 거하게 싸 놓은 똥 다 치워야 됨

게다가 하나도 모르는거임

알고 싶지도 않고


vs


갑 회사에 파견감

물론 파견가면 더 힘든다고 들음

근데 싸놓은 똥 치우는게 아니고

새로운거 한다고 함

가면 지금 똥치우는 일 떠맡은거

다른 새끼한테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 ㅋ


님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