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덩치가 크고 활공시간이 긴 드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작전본부에서 무선통신으로 조종.
2. 드론 안에 탑제된 8된 미니드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작전본부에서 역시 각각 조종대기.
3. 적군부대 발견. 적군부대도 드론 발견. 대형드론 격추.
4. 따론 조종하는 미니드론 출격.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자! 폭!
기술적으로도 아주 어려워뵈지는 않는데 말야.
통신문제만 어찌 해결되면...
1. 덩치가 크고 활공시간이 긴 드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작전본부에서 무선통신으로 조종.
2. 드론 안에 탑제된 8된 미니드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작전본부에서 역시 각각 조종대기.
3. 적군부대 발견. 적군부대도 드론 발견. 대형드론 격추.
4. 따론 조종하는 미니드론 출격.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자! 폭!
기술적으로도 아주 어려워뵈지는 않는데 말야.
통신문제만 어찌 해결되면...
캐리어? ㅋㅋ
실제 전시엔 전파방해물질, 방해전파 이빠이 뿌릴테니 아마 AI 로 동작해야 할 것 같음.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타크래프트겟죠?
흠 개인적으로는 IS 격퇴용으로 이러면 어떨까 생각한건데 방해전파 뿌리는게 가능한 집단 상대로라면 그리해야겠죠. 그러고보니 딱 8대네 ㅋ 인터셉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