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프리카TV서 별풍선 1억원 쏜 남성, 결국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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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봉성창 기자] 아프리카TV 모 인기 BJ가 1억원 가량의 별풍선을 받고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사건이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해당 BJ에게 별풍선을 준 남성이 지난 17일 결국 자살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모씨(37)씨는 지난 17일 오전 특수 절도 혐의로 경찰 체포를 피해 도주하던 중 흉기로 복부를 자해해 과다
출혈로 숨졌다. 경찰은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피를 흘리는 이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했다.
이 씨는 취재
결과 지난 13일 불거진 1억원 별풍선 사건의 당사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년간 1억원어치 별풍선을 쏠 정도여서 상당한
재력가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직업도 없었으며, 지난해까지 가스배달 일을 잠시 했다고 군산경찰서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도 월세로 살고 있으며,
뭔가 상징적인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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