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좀 복잡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다른 것들이 필요하겠지.


사람이 말하는 요구사항을 듣고 그것을 분석하여 구현 대상을 정의할 수 있어야겠고,


대상을 구현할 구체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학습을 해야 할꺼야.


어쩌면 이 부분은 미래에도 해결이 안되어서 사람이 간단하게 설계 비슷한 것을 그려서 줄 수도 있겠지.


그리고 그 이후는 인공지능이 알아서 그것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짜는거야.


이게 실현된다면, 여기서 땔감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나도 할 일이 많이 없어질 것 같아.


마치 개를 훈련시키듯, 인공지능을 훈련시켜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10 ~ 30년 안에 실현될 수 있을 것 같아.



나야 30년 후면 틀딱충 확정인데, 요즘 꼬꼬마들, 10살짜리 애들이 살 30년 후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