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때 담임쌤이 영화에 관련 있는 분이셨음. 황XX. 요새도 동아일보에 리뷰 올리시는지는 모르것다

이 쌤 땜에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생김

그래서 이지툰을 받아서 gif를 만듬 아는 사람은 아는 추억의 이지툰 크...

근데 그러다 이지툰이 넘 거지 같아서 다른 걸 찾다가 플래시를 발견함

처음 접한 플래시가 플래시5였고

이걸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가 


플래시로 께임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됨

그래서 께임을 만들려고 노오오오력한 

즉 프밍을 처음 공부했던게 플래시 MX as2 버전이었을 거임


그 때가 아마 중딩 때였고

똥피하기랑 미사일 부수기라는 간단한 겜 만들고

공부한다고 접음 사실 이 때는 껨 만드는게 좋았지 코딩이 좋았던 건 아닌듯


그러다 오랜 세월이 지나고 재수하다가 불현듯 이 시바거 내가 왜 좆같은 수능 공부를 하고 있지 하다가

그래 시발 내 좋아하는 께임이나 만들어야지 하고 깨달음

이후 걍 탱자탱자 놀다가 점수 맞춰서 지잡머 컴공으로 감


그리고 작년 겨울에 C++과 SDL을 만나고 무한한 가능성을 느낌 헉헉


그래서 현재 미적분과 선형대수학에 고통받고 있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