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는 안됨
중2 쯤이였음 처음에 마인크래프트라는 겜을 친구에게 추천받음 그때는 겜알못 이여서 머가 먼지 하고 겜을 해보고 점점 먼가 지루할쯤에 모드를 깔아본거
이거 좀 재미있다 해서 마인크래프트 모드를 만들어 보기로함 하지만 이해력이 딸렸던 나는 포기하고 그렇게 평범하게 지내면서 시간이 지나고
고1이 됨 좆망한 실업계를오고 복붙 도 안되는 터보cpp? 을 보게된거임 이왕한거 열심이 하는대 몇일지나니까 할만한건 둘째치고 먼가 이상한거야 하다못해 매모장도 복붙이 되는대 이건 이상하다 싶어서 말했지만
무시당했고 내가 실력부터 키워야겟다는 생각이들음

마침 기능대회 준비쪽으로 동아리가 있길레 들어감
웹이였음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4개월만에 터지고 혼자남음 이때부터 독학을 시작하고 css html 이런걸 익히고 정가운대 정렬하는 꼼수 같은것도알고 그러면서 삽질하고 실력키워서 따저보니 말대꾸라면서 센세가 태도 점수를 깍아버리는거야 갑자기 생각이 들었지 이 개xx들 니들에게 안배우고 보란듯이 열심히 해서 취업해주겟어! 라고 고2에 생각했지만......




지금은 여유부리다 삼성도 원서못내고 똥줄을 똥줄대로 잡고 인생좆같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