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자주 찍는 사람, 본인 매력 과대평가한다"
셀카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은 본인의 매력을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영국일간지 텔레그래프는 토론토 대학 연구결과 셀카를 많이 찍는 사람은 타인들의 평가보다 스스로를 더 매력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셀프 카메라를 자주 찍는 100명이 포함된 19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각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를 찍었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그리고 난 뒤 연구자들은 각각의 사진을 친구들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생각할 것 같은지 점수를 매기도록 했다. 사진은 178명의 또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의 주인공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또 얼마나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것 같은 지를 묻고 이를 점수화 해 측정했다.
실험결과 셀프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쪽이나
연예인, 정치인, 유명인사, 일반사람의 페이스북, SNS 친구의 셀카 비율, 빈도 등을 통계 내주는 사이트 만들면 히트할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14&aid=000365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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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영국일간지 텔레그래프는 토론토 대학 연구결과 셀카를 많이 찍는 사람은 타인들의 평가보다 스스로를 더 매력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셀프 카메라를 자주 찍는 100명이 포함된 19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각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를 찍었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그리고 난 뒤 연구자들은 각각의 사진을 친구들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생각할 것 같은지 점수를 매기도록 했다. 사진은 178명의 또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의 주인공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또 얼마나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것 같은 지를 묻고 이를 점수화 해 측정했다.
실험결과 셀프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쪽이나
연예인, 정치인, 유명인사, 일반사람의 페이스북, SNS 친구의 셀카 비율, 빈도 등을 통계 내주는 사이트 만들면 히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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