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소리로 사람을 부려 먹는다”(연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296&aid=0000027277
고양이는 여러 가지 소리로 의사를 전달한다. 이 때문에 짝짓기 시즌에 길고양이가 내는 애절한 소리는 사람들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양이가 아기의 보채는 소리를 흉내 내 주인을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고 원할 때마다 먹이를 주인이
갖다 주도록 유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영국 서식스대학교 카렌 맥콤 교수는 자신이 기르던 고양이 '뻬뽀'를
통해 고양이 목소리 연구를 시작했다. 맥콤 교수는 아침마다 고양이가 우는 소리에 꼬박꼬박 일어나 먹이를 갖다 주면서 뻬뽀가 배고플
때 내는 소리가 독특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고양이는 기분이 좋을 때 낮게 그르랑 거리는 소리를 내는데 이럴 때는 아무 것도 안 해줘도 된다. 또 야옹야옹 하고 울 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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