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 때 경쟁률이 3.5:1 쯤 됐으니까 돈만 내면 됐던 것은 아닌듯.


여기서 까댈 시간에 조금만 더 투자해서 학위갖구 졸업하는 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방송대 대학원 나왔는데 거기서 배운 것들을 실무에 잘 적용하고 있어요.


연봉에는 적용이 안되었지만. 아무튼 어려운 거 아니니까 일단 해보라고.


그렇게 대단한 거 아님. 나는 학사과정하고 병행하느라 논문도 안쓰고 졸업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