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모지 경쟁'…포스트잇도 예술?
【 앵커멘트 】
미국 뉴욕에서 마주 보는 건물에 입주해 있는 회사 간의 창의성 경쟁이 한창입니다.
다름 아닌 메모지를 이용한 예술 경쟁을 벌이는 건데요.
김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유리창에 포스트잇을 여러 개 붙여 만든 '안녕'.
얼마 뒤엔 '나와 결혼해 주겠니'라는 문구가 반대편 건물에 등장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메모지 교류'에 창의성이 더해져, 상상력을 동원한 작품성 경쟁으로 확대됐습니다.
우리도 행위예술 하잖아 "천하제일추모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