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려는 욕심에…갈비뼈 6개 없앤 美 모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5&aid=000041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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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름 같은 날씨에 벌써 다이어트 고민하는 분들 많을텐데요. 미국의 한 모델이 날씬해지기 위해서 갈비뼈를 6개나 제거했습니다. 결국 허리둘레가 16인치로 줄어들었는데,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에서 활동 중인 스웨덴 출신 모델, 픽시 팍스입니다.

전기 기사였던 그녀는 오로지 성형이 좋아서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픽시 팍스/모델 : 성형수술을 받을 때마다 행복해져요.]

취미처럼 시작된 성형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