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문항이 많아서 큰 카테고리별로 말하면 전반은 일반 사원으로써의 팀 기여인데 경쟁에 대한 항목들이 강하게 올라왔길래 중도적인 답변했고, 중반은 팀장 입장으로써의 팀 관리 및 구성인데 이것은 걍 평소 하던 생각되로 찍었는데 아마 이게 엄청난 이상을 원하는 답변을 냈어야 하는듯. 마지막 후반부는 검정차원의 기존에 나왔던 것 재탕이 보이던데.. 아마 대체로 중립적으로 냈다보니 신뢰성 편차에서 감점 먹었을런지도 몰겠음.
☎2.73™(roidz)2016-05-23 12:40
솔직히 인적성 검사 항목 보다보면 갑을 관계에 갑에게 엄청나게 충성할 수 있는지에 묻는 식의 항목들을 보면 짜증이 좀 나더라.
아예 못 가는건 아니고요?
너무 사상이 리버럴했으리라는 예상
ㄴ 미달이라서 경력증명 깐깐하게 원하고 프리했던 기간은 후려치는 쪽으로 한다는데.. 뭐 원래 돈 얼마 주던지 기준금만 넘으면 상관은 없긴한데.. 괜히 미달이라고 하니 맘속으로는 은근 가기가 싫어진당.
나이때문에 손이 안따라주는거지.
노인네가또
ㄴ 나온 문항들은 인성검사 문항 157문제 였는데.. 30분 기한 중에 17분만에 처리하고 제출 했는데.. 항목들이.. 흠..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애들이 얼마나 싶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문제들.
안해봐서모르겟는데 그런 인적성검사가 의미가있긴할까? 아니뭐 진솔하게 답하는사람이 있을수도있긴한데 취직생각하고 다 맞는거같은 옳아보이는 답변고르고 그런거아님?
문제내용이무슨내용임?
ㄴ 무난하게 올렸는데.. 좀 더 회사에 강도 높은 충성쪽의 거짓말을 적는쪽을 선호하는듯.
인적성대비 인적성기출 인적성인강같은게있는데.. 그런게 변별력이있는건지 그냥 전공이랑 상관없는 쓰잘때없는 과목이하나 늘은거같기도하고
아 ㅋㅋㅋ
인성은 면접으로 판단해야지 일해라 인사과
뭐 문항이 많아서 큰 카테고리별로 말하면 전반은 일반 사원으로써의 팀 기여인데 경쟁에 대한 항목들이 강하게 올라왔길래 중도적인 답변했고, 중반은 팀장 입장으로써의 팀 관리 및 구성인데 이것은 걍 평소 하던 생각되로 찍었는데 아마 이게 엄청난 이상을 원하는 답변을 냈어야 하는듯. 마지막 후반부는 검정차원의 기존에 나왔던 것 재탕이 보이던데.. 아마 대체로 중립적으로 냈다보니 신뢰성 편차에서 감점 먹었을런지도 몰겠음.
솔직히 인적성 검사 항목 보다보면 갑을 관계에 갑에게 엄청나게 충성할 수 있는지에 묻는 식의 항목들을 보면 짜증이 좀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