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눈높이에 맞춘다는 말은 교육학이라도 배웠거나 스스로 생각해봤다는 것인데..
그런 사람만 있는게 아님.
그리고, 대부분이 학교의 틀에 갖쳐살다 보니 자기 보다 못한 넘들만 워낙 많이 보다보니..
그기에 젖어버린 사람들이 엄청 많음.
가끔 사회에서 교수로 전환한 사람들에게 시기 하기도 하고 뭐 그런 경우도 봤는데..
애초에 인간 사회도 그렇고 교육 테크인 교수 자리 고집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 틀에 갖혀버리는 사람이 다수였었다.
학생 눈높이에 맞춘다는 말은 교육학이라도 배웠거나 스스로 생각해봤다는 것인데..
그런 사람만 있는게 아님.
그리고, 대부분이 학교의 틀에 갖쳐살다 보니 자기 보다 못한 넘들만 워낙 많이 보다보니..
그기에 젖어버린 사람들이 엄청 많음.
가끔 사회에서 교수로 전환한 사람들에게 시기 하기도 하고 뭐 그런 경우도 봤는데..
애초에 인간 사회도 그렇고 교육 테크인 교수 자리 고집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 틀에 갖혀버리는 사람이 다수였었다.
뭐 힘 없는 것은 당연하지만.. 자존심은 엄청남. 문제는 환경이 문제. 자존심도 몇년간은 괜찮은데.. 나중에는 정말 교직 밖에 물 안먹었구나 하는 정도의 인식의 한계를 형성해버림.
난 병신교수를 만난것보다 내가 병신학생이엇던게 후회됨.. 기회가 졸라 많앗는데..
ELIS// 난 그거 현재진행형임
선배니뮤ㅠ 저도 오는 기회를 무수히 발로 찻당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