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한줄 안내놓으면서


프락시 유동으로 자기를 숨기면서


찌질하게 다른사람 비하나 늘어놓는것 외엔 똥글 밖에 안싸는 인생들이야.


그들이 보여줄 것도 없으면서 입으로 까는 실력,


자기가 안다는 '고수' 잘난척 안하지만 고수 라는 작자들을 데려와 보라고.


탈탈 털어준다고. 교수건 교수할배건 말야.




나도 학창시절에 존경하는 교수님이 계셨음 딱 한 분.


그리고 음, 좀 실력있네 하는 교수들도 있었음.


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내 학창시절 수준보다 못했거나,


자기가 몇 년을 준비해온 수업에서 내 지적에 똑바로 대답도 못했고


사회에 나와서 지켜본 여러 교수들은 수준미달이었음.


그 후 여러 분야에서 여러 박사들이랑 많은 문제를 다뤘음.


왜, 코딩 잘하면 딴건 못할것 같냐?




프갤에서 프로그래밍 이야기 안하고 개소리만 지껄이면


나한테 무시당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