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내가 수학적 알고리즘을 제일먼저 생각해내기 시작한건
옛날에 속셈책사와서 하루에 몇장 풀고 놀라고 할때 부터였던거 같음
한쪽에 똑같은 형식 문제만 30개? 40개? 암튼 엄청빽빽히 많았는데 프갤에도 푼사람 있을거임. 문제가 똑같으니 원리같은거 집어치우고 계산속도가 만 빠르게 하면 됬는데 친구들이랑 빨리 놀이터가서 놀아야되니까 최대한 빨리 해치워야했음
이때 어떻게하면 어떤숫자를 이연산을 할때 어떻게변하는지를보고 규칙을찾아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풀었던거 같은데 알고리즘도 생각해보면 이런거지 싶음
내 머리가 이때부터 조금 좋아지기 시작해서 가장 빠른법은 답지를 보고 대충 풀이흔적만 남기고 정답을 적는거라는걸 깨닫고 난 후로 멈췄던거 같다.
나중에 내 자식한태 속셈 답지뜯고 ㅈㄴ풀게시켜야지
ㅋㅋㅋㅋ 답지잼
그때가면 속셈 의미가 있을까?
ㄴ 속셈 그 자체보다 예를들면 똑같은 4자리수 곱하기인데 어떻게 계산하면 가장빨리 답이나올까 이런거
암암~ 노가다를 경험해봐야 편리함의 장점을 잘 깨닫쥬~
근면해서 노가다를 잘 받아내버리면 감당 못할 노가다를 줘버려야...
됬->됐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