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d::ostream(0)을 하면 무효 출력 스트림이 나온다.

역할은 유닉스 계열의 /dev/null이나 MS-DOS의 NUL과 비슷함.

std::ostream os(0); 하고 os로 뭔가 출력을 시도하면 (os.put('H');라든지 os << 72 << std::endl;이라든지)
그냥 조용히 실패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무효 출력 스트림의 유일한 문제는 good() (또는 operator bool())이 false를 반환한다는 것인데
뭐 잘 설계하면 이 문제는 피해갈 수 있고. 정 안 되면 streambuf를 새로 만들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