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뻑났을때 자료라도 건질려면 드라이브 복구 키가 필요한데. 외장저장장치 사용금지인데도 희한하게 외장 플로피는 허용.


플로피 써야될지 몰랐을때는 CD-R에 복구키 구워서 쓰고 CD는 파쇄해서 버림.


플로피 써야 되는거 존나 중요한데 씨발 아무도 안갈켜주고 스스로 터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