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고리즘 사이트 문제를 푸는 딸따리가 아니라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가
알수 없는 이유로 성능이 저하될 때,
코드의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찾고

자신이 가진 자료구조/알고리즘 지식으로
그 것을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는 뭐 그런 게

진정한 최적화이고 실전적인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 아닐까...

특히 코드의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찾는 걸 꼭 해보고 싶다.


그러려면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를 만드는게 먼저인데...
빨리 방학이 왔으면 좋겠다.


최근에 아주 기초적인 걸 직접 만들면서 든 생각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