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고리즘 사이트 문제를 푸는 딸따리가 아니라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가
알수 없는 이유로 성능이 저하될 때,
코드의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찾고
자신이 가진 자료구조/알고리즘 지식으로
그 것을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는 뭐 그런 게
진정한 최적화이고 실전적인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 아닐까...
특히 코드의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찾는 걸 꼭 해보고 싶다.
그러려면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를 만드는게 먼저인데...
빨리 방학이 왔으면 좋겠다.
최근에 아주 기초적인 걸 직접 만들면서 든 생각임미다.
남이 만드러논거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에다 그지랄 하다보면 개좆빡침요 ㅋ
회사나 어디 드가면 그일을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데 하다보면 죤나 타산지석 나는 이딴식으로 안짜야겠다
ㅋㅋ 너무 비관적. 쾌감과 뿌듯함을 느낄때도 많음유~
프로파일링기법들을익혀보아요
디스어셈블리 창에서 각 인스트럭션이 몇 클럭씩 소모할지 계산하는 플러그인 만들어주세요.
남이 만든 거 하는건 그거 완전 누가 바닥에 똥 싸둔 거 치우는 기분일듯..
Sh/ 프로파일링 기법을 익혀도 쓸 데가 없잖음 지금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