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자동차가 마부의 일자리를 뺏고기계가 생산라인 200명 1000명의 일자리를 뺏고최근에도 3D 프린터가 치공사의 일자리를 뺏고머지않아 미용사 청소부 일자리도 일부 없엘듯원래 기술의 발전이 일자리를 없에는거 만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했다지만 4차 산업혁명인 과연 이번에도 같을까?가끔 걸어다니다가 평범하게 비공학도로 살아가는 사람들보면 내가 이사람들의 적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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