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을 까내리지 않으면 자존감을 유지하기 힘들만큼

   깝깝한 인생을 살고 있다.


2. 친구도 여친도 없어서 주말이고 밤이고 평일 낮이고 외롭다.

   오죽하면 고양이나 키우고 회사 여직원가슴 팔꿈치로 슬쩍 눌렀다고 자랑하겠어.


3. 배운것도 저런짓 밖에 없다.

   프로그래밍갤이지만 뭐 아는게 있어야 아는척이라도 하지.


4. 그런데 남들이 친하고 지들끼리 공부하는거 보니 배아프다.

   니 꼬라지가 이해는 간다만 남한테 피해를 주면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