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flexibility랑 performance는 어느정도 trade off가 있잖아?
고성능 소프트웨어에서는 그 성능을 위해 기본적인 OOP design이라던지 그런 것을 포기해서 성능을 올리나?
아니면 차라리 core 더 써서 병렬로 넘기거나 algorithm을 최적화하고 유지보수 위주의 설계를 하나? 궁금함.
예를 들면 get/setter and virtual function!
무의미한 질문인가? 손익을 따져보고 이익이 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인가?......!!!
게임에서 추구하는 고성능하고 고성능 소프트웨어가 추구하는 고성능이 다르지 않냐? 당장 한국 게임들 병렬처리 잘 안하지 않아?
이른최적화는 좆망의 지름길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