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기준으로 좀 쉬운 질문인거같으면
'좀 더 공부하고 오세요'
'이거 책 좀만보면 나오는건데'
이런 반응임.
수능 문제집만 풀어서인지 질문 자체가 공부가 될 수 있다는걸 죽어도 못깨닫는듯.
스택오버플로우랑 지식인 분위기 차이만 봐도 보임
자기기준으로 좀 쉬운 질문인거같으면
'좀 더 공부하고 오세요'
'이거 책 좀만보면 나오는건데'
이런 반응임.
수능 문제집만 풀어서인지 질문 자체가 공부가 될 수 있다는걸 죽어도 못깨닫는듯.
스택오버플로우랑 지식인 분위기 차이만 봐도 보임
바보같은 질문은 없습니다. 바보같은 대답만이 있을뿐.
돈받고 과외해주는거면 대답 잘해줄텐데 공짜로 질문하면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거 아니야?
확실히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안할꺼면 "책좀 보고오세요" 따위의 답은 안다니느만 못하지. 그 외에.. 질문에 대한 대답은 못 받는 경우라면, 질문이 지나치게 포괄적이라든지, 아니면 뭘 해주세요 라든지 등의 무책임한 질문일 수 있는데... 글 작성자의 질문을 못봐서 모르겠다.
그리고 질문 자체가 어려운 경우엔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한정되어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