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북프로를 쓰고있음 (early 11)

-5년동안 맥본연에충실하고자 맥os로 씀

-공인인증서등 너무 지치는부분이많아
부트캠프이용하여 윈도우와 맥os 병행하여쓰기로 결정

-내장시디롬이고장나서 부트캠프에서 윈도우설치가안됨
Early11년식은 부팅usb가 인식이안되고 광학시디롬만인식이된다함

-아 그냥 오만원주고 맡기자 하고맞김

-상담중에 혼자해보려다가 시디롬이고장나서 맡기게된얘기까지드림

-시디롬은 상관없다함 유에스비인식할수있다함. 나보다잘아시는분이니 아그래요? 함

-수거해간후에 전화옴. 맥os를 초기화했는데 os번들시디없냐고.
산지오래되서 잃어버렸다하니까 그럼 센터가서 돈주고 사야하는데 4만5천원이라함

아님 다른맥으로 시디를구워야하는데 주말이라 자기가 담주 수욜이나줄수있다함. 그럼 맡긴지 5일이넘어가고 본인 컴터작업이많이밀려있기에 그냥 돈지불할테니 돈으로 os사달라함.

- 방금전화옴. 전부설치완료했는데 시디롬이 고장났네요? (네 그거첨에말씀드렸는데..) 아 제가 정신이없어서..내장 시디롬이 고장이라 드라이버가안잡혀서 사운드가안나와요.. 방법은 내장시디롬을고치거나 아예맥os까지밀고 100프로 윈도우로사용하는거에요.

-이제더이상기다릴수없어 (os설치하는데 이때가3일째) 그냥그럼 그렇게해주세요 함.


여기서 문제는요 결과처럼 아예 100프로 윈도우로 운용할꺼라몐
어차피 맥os가 애초에그럼 필요가없게된건데 이거 센타에서구매한 4만5천원을 제가 지불해야하나요?

전 시디롬이고장이라는것도 애초에전달드렸고

그럼 기술자가 애초에 시디롬이고장이라면 맥os를 센터에서 돈을주고받아도 어차피 사운드가안잡힐꺼다. 그럼방법은 그냥 100프로 윈도우로 운용할수밖에없어서 맥os를 구매할필요가없다. 라고 인지하고 그렇게진행해야됬어야하는거아닌가..

기술자스스로 시행착오가생긴걸 제가 부담해야하는게맞는건지.

근데또 이분입장서보면 일단사비로 맥os를 센터에서 구매했는데 참 애매할꺼같기도하고..

아직 수리중인데 어케해야할까요?

진상은싫고 또한편으론 내권리인것같기도하고 헷갈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