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1이가 나 먹으라고 카톡으로 치킨을 보내줬는뎅 잊고 있다가 지금 시켰다.

코묻은 돈 한 두푼 모아 쏴 준 치킨 먹을려니 눈물이 앞을...




은 농담이고 잘 먹을게~


나 받는거 잘 못하는데 : (

무례하게도 나한테 먹을것을 쏴 준 사람이 두 사람 있었다.

다른 한 명은 피자 쏴 줬던 근성 가이. : )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