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설사만 대여섯번씩 한지 삼사일됬는데
설사도 그냥설사가아닌 물같은설사라
방귀랑 구별이안된다..
어제아침엔 잠결에 방귀꼈는데 약간새어나와서
이불 다빨고 난리도아니었다..
이제 방귀마려우면 변기에앉아서 뀌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항문에 손으로받치고 뀐다..
혹시라도 또 새어나올까봐..
진짜 미치겠다..
설사도 그냥설사가아닌 물같은설사라
방귀랑 구별이안된다..
어제아침엔 잠결에 방귀꼈는데 약간새어나와서
이불 다빨고 난리도아니었다..
이제 방귀마려우면 변기에앉아서 뀌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항문에 손으로받치고 뀐다..
혹시라도 또 새어나올까봐..
진짜 미치겠다..
됬->됐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