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어플리케이션, 애플릿... 웹에서 애플릿 사용과 모든 기기에서 어플리케이션 돌릴 수 있다고 홍보..
첨에 좀 사용되어지다가 점점 망조...
2차.. 망해가던 JAVA. EJB를 내세우며 B2B에서 성공 가능성 타진.. 프로세스 중심의 웹서버 보다 쓰레드 중심으로 초대용량 처리에서 강점을 가진다고 홍보.
그 당시 벤치마킹들 많이 하고, 유명한 IT 기업들도 이걸로 밥벌이 나서면서 다양한 솔루션을 만들어 내게됨.
금융권에서도 기존 시스템에서 JAVA로 된 시스템을 받아들여서 대체하게됨.
3차.. EJB로 고정적인 시장을 만든 상태에서 안드로이드 약간 추가. 그래봐야 EJB 시장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
응 3번은 EJB 는 10년쯤 전에 다 퇴출됐다고 봐야 할 것 같아. 이후는 Spring 과 기타등등이 접수했어. 처음에는 불안불안했지만 EJB와 JSP/Servlet 으로 대박을 친 이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자바를 할 줄 아는 인력풀이 풍부해졌고, 기업도 자바를 운용해 오면서 원하는 수준에서는 별 문제가 없기 때문에 계속 유지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