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버는건, 시장의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는 쪽이 아니라는거.


그걸 예측할수 있다면 자신이 가지게된 신뢰도 만큼을 다른이들도 가지게 돼.


전화기옹 때문에 보게 된 드라마였던가


미드 실리콘밸리 시즌1 에 보면 투자 잘하는 아저씨 나오잖아.


생긴게 안철수 비슷한 아저씨.


그 사람이 햄버거 종류대로 사 놓고는 참깨 수확이 어쩌구 하면서


전혀 엉뚱한 분야에 영향이 미칠것을 예측하고 투자를 결정하잖아.




변화하는 숫자를 바라보다 변화 추이의 확신을 가질때,


거기 투자하는게 아니라


2차 3차 가공될 변화들을 발견하는게 더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