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드러커가 뒤지기 전에 쓴 책 마지막 책 (제목은 까먹었다)
에서 아웃소싱 무진장 칭송했거든...
그 뒤로 비정규직이 존나 늘었음.
이게 몰론 피터드러커만의 책임은 아니지만
한국 CEO들이 은퇴한 빌게이마냥
1년에 100권 가까이 책일고 있지는 않겠고
(사실 은퇴해도 그 반의 반도 읽을거 같지 않다)
한 10권? 정도 읽을텐데 아무래도 피터드러커 책은 그들의 필수코스.
아웃소싱이란 : 기업 외부인력에게 돈주고 외주 시키는 것. 원래는 차가운 도시 프리렌서 들의 전유물 같은 거였지만, 아웃소싱 개념이 널리 알려지면서, 파견직이라는 신종 고용형태를 창출하였음. 물론 파견직의 경우 법을 아웃소싱제도를 악용하는 사례로써 법적 제제를 가해야하지만, 어느나라던 간에 기업의 무조건적인 이익을 주장하는 정당이 여당 혹은 제1야당인 관계로 그게 쉽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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