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IDE 포맷터 사용하면 될텐데.. 왜 저걸로 싸우징 ?
ㅇㅇ
결국 레이아웃으로 싸운다는 말은 특정 IDE에 종속되어 있다는 말인데.. ㅇㅇ
그리고, 이번 주제의 내용을 보면 주인공은 고전 임베디드 개념을 가진 모든 것을 작게 빠르게에 집착하는 스타일로 나오는데..
( 예로 TAB의 바이트 용량이 스페이스의 용량 보다 작으니 TAB을 사용하는게 맞다 )
사실 나도 TAB을 쓰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긴 함. ( IDE별로 TAB 사이즈를 지정 가능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소스 커스터마이징 쉬우니깐 )
그렇다고해서 스페이스바 족들을 무시할만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 어차피 스페이스바에 의해서 불필요한 내용이 들어갔다고 해도 대체로 intent쪽에 들어가는 것이니깐 regex 이용해서 쉽게 변경 가능하니깐 )
암튼.. 실리콘밸리 미드 작가가 언어 떡밥, 부먹 찍먹 떡밥과도 비슷한 탭 vs 스페이스 떡밥 레딧에서 보고 에피소드 쓴듯.
ㅇㅇ
ㄴ 포맷터 이용해서 소스 재처리 하고 올리면 되징. ㅇㅇ 예로 이클립스의 ctrl + shift + F 같은 것으로 쫙 바뀌는 것. ㅇㅇ
당연히 TAB 아님?
스페이스 선호. 같은 폰트 어느 에디터든 똑같이 보일테니
에? 탭도 에디터에서 설정해주면 또깥다고 시발려니?
스페이스바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