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만나봤던 저 출신 애들 중에
너드는 KAIST가 좀 더 많았던 것 같고...
잘난채는 서울대가 좀 더 많았던 것 같다.
ㅇㅇ
만나봤던 애들 중에..
착실함은 KAIST 애들이 좀 더 많았던 것 같고..
공부 잘하는 사이코는 설대 애들이 더 많았던 느낌.
표본은 대충 각각 대학별로 20명 내외 정도..
지금까지 만나봤던 저 출신 애들 중에
너드는 KAIST가 좀 더 많았던 것 같고...
잘난채는 서울대가 좀 더 많았던 것 같다.
ㅇㅇ
만나봤던 애들 중에..
착실함은 KAIST 애들이 좀 더 많았던 것 같고..
공부 잘하는 사이코는 설대 애들이 더 많았던 느낌.
표본은 대충 각각 대학별로 20명 내외 정도..
MIT 출신은 인터넷 통해서 알았던 딱 한명이라서 표본 참가 못하고, 포공 출신과는 그냥 명함 나눈 수준 밖에 없어서 판단 불가 ㅇ
둘다 실력도 넘사벽? 그 사람들 대기업다니고 있었죠?
ㄴ 학식충, 포닥 부터 벤쳐까지 다양해서 대기업에만 다니던 사람들만 있었던 것은 아님.
ㄴ 실력도 넘사벽 부터 다양한데.. 공통점은 착실성은 일반인 보다 상위.
두뇌보다 착실함이 더 중요한 가치냐?
ㄴ 가치는 왜 매겨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
ㄴ내 삶의 지표로 심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