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설명서 구해서 완독했다.


그런데 이 설명들이 애매모호하다...


그래서 결국 경험이 최고이니, 경험자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해.


= 목표 =

 

 iOS, Android 앱 내에서 curl을 이용해서 http 프로토콜로 정적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기.

 

 주로 수kb ~ 수십kb 용량의 .json .plist .xml .txt .jpg .png 포맷의 정적 파일들이 몇 개씩 전송될 거야.


 또는 필요한 정적 파일을 .zip으로 압축해서 1회에 100kb ~ 200kb  정도의 용량씩 전송하거나...


전송되는 곳은 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가 주 타깃이야.



그래서 선택한 솔루션이 프리티어로 cloudfront 인데...


이게 설명서 읽어보니 클라우드프론트는 각 리전에 엣지를 제공해서 배포해주는 현지 대리점이고..


오리진은 EC2 또는 S3 선택해서 거기에 원본을 넣어서 cloudfront랑 연동해서 쓰라는 것인데


그럼 클라우드프론트 하나만 프리티어 선택하면 어차피 못쓰고...


S3 하나 선택해서 거기에 대한 과금은 처음부터 들어가는 거네? 맞나?


아니면 12개월 프리티어 기간동안 프리티어 목록에 있는 것들은 다 무료 사용되는 건가?


광고 읽어보면 합해서 계산한다 뭐 결국 아닌 거 같던데... 저 거대한 회사가 설명이 왜 이리 x같냐.


한국의 월 몇 천원짜리 호스팅 회사 홈페이지만 가봐도 예시 많이 들어가며 아예 오해의 소지 줄이도록 노력한 티가 팍팍 나는 설명들인데,


아마존 배불렀네.


그래도 찾아보니 글로벌 클라우드에선 아마존이 가장 저렴한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