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전공 살려서 성공한 사례는 졸자의 짧은 식견으로는 아직까지 없었음.
(뉴스에 나오는 사람 말고 실제 대면한 사례로.. 그리고 뉴스에 나온 성공도 외국계나 대기업 취직하면 그 자체로 성공! 이런 느낌이라)
그러니 모두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치킨집 경영을 익혀야 함
지잡 전공 살려서 성공한 사례는 졸자의 짧은 식견으로는 아직까지 없었음.
(뉴스에 나오는 사람 말고 실제 대면한 사례로.. 그리고 뉴스에 나온 성공도 외국계나 대기업 취직하면 그 자체로 성공! 이런 느낌이라)
그러니 모두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치킨집 경영을 익혀야 함
회계를공부합시다
ㄴ치킨경영학이 유망직종 아니었음?
성공의 기준이 머냐
ㄴ다른 사람에게 부러움을 사는 것. 이라는 정의가 그나마 근접하려나?
연봉2500이 연봉3000 부러워하면 성공한거냐?
물론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부러움을 사야 하는지는 좀 많이 주관적
보통은 자기가 속한 사회구성원의 90% 이상에게 경제적인 부러움을 받으면 성공했다. 라고 쳐주는 듯.
주관에 따라 그 90%가 80%가 될수도 있구, 99.9%가 될수도 있구.
전공살려서 취업하는거는 산학연계가 된 의대 아니면 힘들지..
홍공 과기대 김성훈 교수 모르냐 대구대 학부 나오심.
그리고 솔까 요즘 세상에 컴공 뽑는 곳도 많고 대부분 학벌도 안보는데 고졸들도 많고
괜히 학벌탓 하지 마셈...
의대생은... 의대생이지. 지방이여도 지방이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