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 난 어디서 그걸 느꼈냐면 '서울대 기숙사'라는 책이다. 나는 그렇게 느꼈어.


서울대 기숙사에 무슬림 기도실 있는거까지 내가 알아야 되냐? 나쁜거 아니고, 난 다문화 찬성하는 사람이긴 한데 말이다.


그건 그렇고 세상 어느 나라에서 기숙사 잡기가 책으로 나오냐? 수험생, 학부모들의 열망을 얄팍하게 파고든 상술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