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월급 받으며 해야하는걸, 돈 쳐들고 가서 제자로 받아주세요! 하니까

어지간한 폐급이 아닌이상 or 어지간한 폐급이라도

교수가 방긋 웃으며 사랑합니다. 고객님! 하고 받아준다는거네.

상대적으로 실력차를 알기힘든 문과계통은 다를거 같지만

또 문과계통은 상대적으로 연구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겠군.

... 결국 그동네는 교수가 지 맘에 드는 얘 뽑아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