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한국 과학계의 연구 현실에 대해 국제 과학학술지가 일침을 놨다. ‘네이처’는 1일(현지 시간) “한국은 과학 연구의 필요성을 가슴으로 깨달으려 하기보다는 돈으로 승부를 보려 한다”며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비중은 세계 1위지만 노벨상 수상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익명(175.223)2016-06-03 09:45
네이처가 꼽은 5대 불가론
상명하복… 토론 거의 없어
기업주도… 기초분야 뒤처져
시류편성… 장기적 안목 없어
두뇌유출… 실망한 인재 해외로
돈으로 승부… 논문 턱없이 부족
☎2.73™(roidz)2016-06-03 10:18
돈으로 승부란 말은 과학자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돈 집행하는 애들의 과제 선별 기준에 대한 말
☎2.73™(roidz)2016-06-03 10:19
대표적인 케이스 예시.. 시류에 흔들리는 한국의 과학기술 정책에 대해서도 강하게 꼬집었다. 올해 3월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이세돌 프로 9단의 바둑 대결 직후 대통령이 나서서 인공지능에 2020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점을 대표적인 예로 들었다. 네이처는 “단일 사례만으로 ‘인공지능이 미래’라며 곧바로 이 분야 투자를 늘리는 ‘주먹구구식 대응’을 펼쳤다”며 “한국은 아직도 ‘패스트 팔로어’ 마인드를 버리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이 같은 한국 과학계의 연구 현실에 대해 국제 과학학술지가 일침을 놨다. ‘네이처’는 1일(현지 시간) “한국은 과학 연구의 필요성을 가슴으로 깨달으려 하기보다는 돈으로 승부를 보려 한다”며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비중은 세계 1위지만 노벨상 수상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네이처가 꼽은 5대 불가론 상명하복… 토론 거의 없어 기업주도… 기초분야 뒤처져 시류편성… 장기적 안목 없어 두뇌유출… 실망한 인재 해외로 돈으로 승부… 논문 턱없이 부족
돈으로 승부란 말은 과학자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돈 집행하는 애들의 과제 선별 기준에 대한 말
대표적인 케이스 예시.. 시류에 흔들리는 한국의 과학기술 정책에 대해서도 강하게 꼬집었다. 올해 3월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이세돌 프로 9단의 바둑 대결 직후 대통령이 나서서 인공지능에 2020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점을 대표적인 예로 들었다. 네이처는 “단일 사례만으로 ‘인공지능이 미래’라며 곧바로 이 분야 투자를 늘리는 ‘주먹구구식 대응’을 펼쳤다”며 “한국은 아직도 ‘패스트 팔로어’ 마인드를 버리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갓이처 일침 지리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