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프로그래밍은 실력이 다야. 그리고 니가 용접일을 잘 모르나본데 40넘어가면 눈 침침해지고 체력 딸려서 제대로 하기 힘들어.
익명(182.227)2016-06-04 19:02
동네 철공소에서 땜질하는거면 모를까, 돈 많이 주는 용접일 하기 힘들어
익명(182.227)2016-06-04 19:02
님이 실제로 본것도 아닌데 본것처럼 떠들지 마셈.. 실력있는 사람은 치킨집 안해
익명(122.43)2016-06-04 19:04
위주소로가서질문하면친절하게답변해줘
ㄹ(85.203)2016-06-04 19:06
어플 만들고 싶어서 구직 활동은 그 쪽으로 안하고 있어... 그러니까 내 말은 사회 구조가 그래서 실력이 있어도 40줄에 잘려서 치킨 튀기러 가냐는 말이지... 그리고 그 실력이라는게 도대체 어느 정도 되야 하는 거야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기본 스카이에 열심히 노력하고 산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파인애플(61.82)2016-06-04 19:08
그래서 40줄에 짤려서 치킨집 차린 사람 본적이나 있음?
익명(122.43)2016-06-04 19:09
파인애플//되야->돼야 [리듬 맞춤법 봇♬]
익명(182.211)2016-06-04 19:09
한국은 주입식 교육만 해서 그렇지 스스로 열심히 한 사람들은 돈도 잘벌고 노력의 대가를 받음
익명(122.43)2016-06-04 19:10
남들의 실력이란걸 가늠하려 하지말고 본인이 부닫혀 보고 열심히 하면 되는데 보니까 안하는듯?
익명(122.43)2016-06-04 19:11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면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머냐
파인애플(61.82)2016-06-04 19:13
우리 동네 복덕방 아저씨만 해도 성대 나와서 현대 다니다가 나왔고 옆에 음식점 아저씨도 서울공대 나와서 그거 하고 있는데 프로그래밍 쪽은 아니지만
파인애플(61.82)2016-06-04 19:14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정치질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칠레전투파워(125.141)2016-06-04 19:15
그러니까 니말은 프로그래밍 분야가 실력 있으면 사내 정치 쪽 휘둘리지 않고 나이 먹어서도 고액연봉 받으면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 거지?
파인애플(61.82)2016-06-04 19:15
그래서 실제로 봤냐고요 님아.. 남들 프레임에 맞춰서 지레 겁먹지말고 스스로 노력하면 된다니까요?
익명(122.43)2016-06-04 19:15
프로그래밍 열심히 해서 잘사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은데?
익명(122.43)2016-06-04 19:16
님은 현재 이룬것도 이뤄놓은것도 없으면서 나이 40 넘어 치킨집 차릴까봐 걱정되서 안하고 있는거임?
저기 질문들은 직접 해 본 사람이면 누구나 답할 수 있는 문제고, 전혀 어려운 것들도 아니야.
익명(182.227)2016-06-04 19:18
그런 마인드로 외국 이민은 커녕 외국여행도 못가
익명(122.43)2016-06-04 19:18
노력도 없으면서 나이 먹고서도 고액연봉 받고 잘먹고 잘살기를 바라면 도둑이지 내가 말하는 노력은 공장에서 일하고 돈아끼고 이런게 노력이 아님
익명(122.43)2016-06-04 19:21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왜 비아냥 거리지? 정보가 없으니까 물어 보는 거잖아 그리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거든?
파인애플(61.82)2016-06-04 19:21
당장 공부할 돈이 없어서 공장 다니면서 일하고 있는데 그게 노력이 아니면 머야
파인애플(61.82)2016-06-04 19:22
그리고 내 말은 그렇게 노력하면서 열심히 산 사람들 태반이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나오면 도대체 실력이라는게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느냐는 거지...
파인애플(61.82)2016-06-04 19:23
응 갤에다가 하소연 하는것 같아서 말해준거임 열심히 살아
익명(122.43)2016-06-04 19:25
정말 의문이라서 그럼... 명문대 졸업 하고 대기업 다니던 사람들이 중소 다니는 사람들 보다 노력도 많이 하고 실력도 있을 텐데 사람들 말로는 치킨 튀기러 간다고 하잖아?
파인애플(61.82)2016-06-04 19:25
사람들 말이잖아 주워들은말 퍼뜨리는거 아니면 실력없는 땔감들이야 잘하는 사람인데 치킨집 차리진 않아 남이 해주는 말만 듣고 살거야?
익명(122.43)2016-06-04 19:28
공부도 돈이 있어야 하는게 아니야 지금 디씨질하고있는 컴퓨터만으로도 공부 할 수 있어? 그럴 생각 해보긴 했어?
익명(122.43)2016-06-04 19:30
진짜 절실한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는다고.
익명(122.43)2016-06-04 19:30
내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에 장승수냐 막노동 하면서 그 와중에 책보고 앉아 있게 ... 솔직히 그 정도로 노력 하는 사람들은 초인이지...
파인애플(61.82)2016-06-04 19:34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료에는 공대도 치킨집 귀결이라고 하길래... 쓰리디니 어쩌니 하고
파인애플(61.82)2016-06-04 19:35
응 이건 물론 내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지만, 일하면서 중간에 회사 관둔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고, 이 중에는 자의도 있고 타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려치고 요식업종(치킨집 등)을 하는 사람은 딱 한 명 봤어. "이 바닥 더럽고 치사해서 다시는 안하겠다" 하고 그 아저씨가 택한게 요식업종이었어. 원래 요리를 좋아하는 양반이었다는 부연설명이 필요해. 결론은 몇 년 지났는데 이젠 장사도 꽤 되는 것 같아서 이 아저씨는 잘 한거 같아. 다른 관둔 아저씨들은 다른 회사에서 잘들 일하고 잘 살고 있어.
익명(182.227)2016-06-04 19:35
아니면 말고... 사람들이 하는 말에 평소에 열받아 있었나보네 근데 그 사람들 경력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
파인애플(61.82)2016-06-04 19:44
ㅇㅇ//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익명(182.211)2016-06-04 19:48
일의 종류가 여러가지야. 독립할 수없는 일도 있고, 독립이 쉬운일도 있지. 만일 독립이 쉬운일을 한다면, 독립을 하는것이고, 하기 어려우면, 부품처럼, 싸고 질좋은 젊은 애들로 대체시키겠지. 그렇게 되면 치킨 튀기는 거지.
응 프로그래밍은 실력이 다야. 그리고 니가 용접일을 잘 모르나본데 40넘어가면 눈 침침해지고 체력 딸려서 제대로 하기 힘들어.
동네 철공소에서 땜질하는거면 모를까, 돈 많이 주는 용접일 하기 힘들어
님이 실제로 본것도 아닌데 본것처럼 떠들지 마셈.. 실력있는 사람은 치킨집 안해
위주소로가서질문하면친절하게답변해줘
어플 만들고 싶어서 구직 활동은 그 쪽으로 안하고 있어... 그러니까 내 말은 사회 구조가 그래서 실력이 있어도 40줄에 잘려서 치킨 튀기러 가냐는 말이지... 그리고 그 실력이라는게 도대체 어느 정도 되야 하는 거야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기본 스카이에 열심히 노력하고 산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그래서 40줄에 짤려서 치킨집 차린 사람 본적이나 있음?
파인애플//되야->돼야 [리듬 맞춤법 봇♬]
한국은 주입식 교육만 해서 그렇지 스스로 열심히 한 사람들은 돈도 잘벌고 노력의 대가를 받음
남들의 실력이란걸 가늠하려 하지말고 본인이 부닫혀 보고 열심히 하면 되는데 보니까 안하는듯?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면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머냐
우리 동네 복덕방 아저씨만 해도 성대 나와서 현대 다니다가 나왔고 옆에 음식점 아저씨도 서울공대 나와서 그거 하고 있는데 프로그래밍 쪽은 아니지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정치질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그러니까 니말은 프로그래밍 분야가 실력 있으면 사내 정치 쪽 휘둘리지 않고 나이 먹어서도 고액연봉 받으면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 거지?
그래서 실제로 봤냐고요 님아.. 남들 프레임에 맞춰서 지레 겁먹지말고 스스로 노력하면 된다니까요?
프로그래밍 열심히 해서 잘사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은데?
님은 현재 이룬것도 이뤄놓은것도 없으면서 나이 40 넘어 치킨집 차릴까봐 걱정되서 안하고 있는거임?
응 내가 보기에 너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601761
여기에 있는 질문에 모두 정답을 말할 수 없다면 여기 와서 이런 글 쓰지 말고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아.
저기 질문들은 직접 해 본 사람이면 누구나 답할 수 있는 문제고, 전혀 어려운 것들도 아니야.
그런 마인드로 외국 이민은 커녕 외국여행도 못가
노력도 없으면서 나이 먹고서도 고액연봉 받고 잘먹고 잘살기를 바라면 도둑이지 내가 말하는 노력은 공장에서 일하고 돈아끼고 이런게 노력이 아님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왜 비아냥 거리지? 정보가 없으니까 물어 보는 거잖아 그리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거든?
당장 공부할 돈이 없어서 공장 다니면서 일하고 있는데 그게 노력이 아니면 머야
그리고 내 말은 그렇게 노력하면서 열심히 산 사람들 태반이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나오면 도대체 실력이라는게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느냐는 거지...
응 갤에다가 하소연 하는것 같아서 말해준거임 열심히 살아
정말 의문이라서 그럼... 명문대 졸업 하고 대기업 다니던 사람들이 중소 다니는 사람들 보다 노력도 많이 하고 실력도 있을 텐데 사람들 말로는 치킨 튀기러 간다고 하잖아?
사람들 말이잖아 주워들은말 퍼뜨리는거 아니면 실력없는 땔감들이야 잘하는 사람인데 치킨집 차리진 않아 남이 해주는 말만 듣고 살거야?
공부도 돈이 있어야 하는게 아니야 지금 디씨질하고있는 컴퓨터만으로도 공부 할 수 있어? 그럴 생각 해보긴 했어?
진짜 절실한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는다고.
내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에 장승수냐 막노동 하면서 그 와중에 책보고 앉아 있게 ... 솔직히 그 정도로 노력 하는 사람들은 초인이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료에는 공대도 치킨집 귀결이라고 하길래... 쓰리디니 어쩌니 하고
응 이건 물론 내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지만, 일하면서 중간에 회사 관둔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고, 이 중에는 자의도 있고 타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려치고 요식업종(치킨집 등)을 하는 사람은 딱 한 명 봤어. "이 바닥 더럽고 치사해서 다시는 안하겠다" 하고 그 아저씨가 택한게 요식업종이었어. 원래 요리를 좋아하는 양반이었다는 부연설명이 필요해. 결론은 몇 년 지났는데 이젠 장사도 꽤 되는 것 같아서 이 아저씨는 잘 한거 같아. 다른 관둔 아저씨들은 다른 회사에서 잘들 일하고 잘 살고 있어.
아니면 말고... 사람들이 하는 말에 평소에 열받아 있었나보네 근데 그 사람들 경력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
ㅇㅇ//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일의 종류가 여러가지야. 독립할 수없는 일도 있고, 독립이 쉬운일도 있지. 만일 독립이 쉬운일을 한다면, 독립을 하는것이고, 하기 어려우면, 부품처럼, 싸고 질좋은 젊은 애들로 대체시키겠지. 그렇게 되면 치킨 튀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