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게 정의가 쉬운게 아니라 내가 다른 프로그래머를 판단하는 과정(?) 뭐 이런거를 예로 들어보기로 함

효율적인 사고를 하는가? 이거는 어떤 문제가 닥치면 그 문제의 핵심을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가야. 일단 조팝들은 엄한 이유들을 문제의 원인으로 꼽는데, 이러면 바로 나는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지. 내가 본 중에는 레이스컨디션을 인터넷 업체 광케이블 잘못되면 저런 결과가 나온다는 ㅂㅅ이 최고엿지

문제를 얼마나 간단하게 푸는가? 주어진 문제를 푸는 방법은 무수히 많지만, 그 중 제일 간단한 방법은 딱 하나 뿐이야. 이건 레이스 라인 같은거지. 내 레이스 라인에 가까운 생퀴는 그냥 내 레이스 라인을 한번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걸 가르칠 수 있지만 안 그런 생퀴는 포기하는게 편해

위 두개만 잘해도 실력이 좋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