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약간 할 줄 알지

 

뭔가 말하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없어서 한국어 했더니..

 

서로 와카라나이 ~

 

결국 나님 쓰미마셍~~~

 

 끝

 

뜬금없이 왜 바꿔준건지 모르겠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