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이시대가 정보화사회고 전부 컴퓨터화 되고 있어서 그런걸까??
컴퓨터공학만큼 어디에든 접목되는 학문도 잘 없는듯
심지어는 문과생들도 공대복전 압도적인 1위가 컴공인거 보면 분야가 넓다라는 느낌많이든다
내가 컴공을 복전하면서 들었는 건 하나만 알아서는 절대 안된다는 느낌??
내가 A, B, C라는 여러학기에 거쳐서 배웠다하더라도 그걸로 끝이아니라 A,B,C 간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야된다는 것
그리고 컴퓨터공학은 절대 시키는 공부만 해서는 안된다는점!
소프트웨어가 먹어치우는 세상입죠
너무 당연한 얘기지 그러니 무턱대고 공부하지 말고 만들고 싶은걸 만들면서 필요한걸 배워야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