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짜다 막혀서 진도가 안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몇시간정도 녹아다 해서 풀리면 다행이지만.. 예외같은게 뜨거나 혹은 원하는 값이 나오지 않거나 하는 상황이.. 몇시간이 아니라 며칠정도 지속되면 눈밑에 다크써클 생기고주변에서 말걸기 두려워 할정도로 폭발직전까지 저기압 모드로 가게 됩니다.. 이럴때는 주로 문제를 풀기위해 어떤식의 방법을 취하나요.. 1. 배째.. 갈아엎고.. 포기.. 잠적.. 2. 그냥 잔다.. 3. 담배.. 4. 술.. 5. 서핑.. 6. 기타.. 본인같은 경우는 담배는 안피워서 3번은 해당사항 없고.. 주로 4번의 수단을 자주쓴다오.. 3일동안 에러로 고생하고 거의 포기하고 보드카반병을 원샷떼리는 미친짓.. 근데 술기운에 반쯤 간상태에서 문제가 언제그랬냐는 듯 풀렸다오.. 이후로 술통하나사서 술병을 끼고 코딩을 한다오.. 남들은 미쳤네 돌았네 하지만 아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거 같소.. 그리고 술 말고.. 2번도 꾀나 효과가 좆소.. 꿈속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가끔답을 알려준다오.. 일어나서 풀면 풀리고.. 그런적도 몇번있는데.. 님들은 어떠하우? 1. 배째.. 갈아엎고.. 포기.. 잠적.. 2. 그냥 잔다.. 3. 담배.. 4. 술.. 5. 서핑.. 6.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