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언어라는 도구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이야.


도구에 사로잡혀 집착하면 그 도구로 몰 해낼지는 중요한게 아닌게 되버리는거야.


그냥 도구을 어떻게 잘 사용할까. 이번엔 어떤 도구를 써볼까..이도구가 나을까..저도구가...나을까..


이번엔 이렇게 써보고 다음엔 저렇게 써보고...


이건 마치.. 카레이서가 레이싱 우승을 위해서 달리는것과, 자동차 수집광이 여러 자동차중 좋아하는것을 하나 골라 재미로 도로를 달리는것과 같은 차이야..


카레이서에게 차란 그냥 도구에 불과한건데..


개발에게 언어는 목적 그자체가 되버리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