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로 밥벌이하는 놈으로서 솔직히 시간낭비같긴한데 그래도 하고 있음.

사실 펄5에서 펄의 언어로서의 수명은 다할 거 같다. 워낙에 하드웨어 성능이 발전해서 예전에는 php에다가 펄로 만든거 붙였는데 이제는 무의미하다 싶네.  쓰는데도 이제 없고

그래도 엔터프라이즈급에서 종종 들어오는데 부르는 게 값이라 하고 있다. Perl6으로 개발하는 회사나 배우는 개발자니 국내에서 손에 꼽겠지. 몸값도 뛸거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