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업소 주인들, 비판 회견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일방적 출입금지조처 남발”
“잘못을 했다면 뭘 잘못했는지부터 알려주어야지….” 지난 4월 경기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캠프 험프리스(K-6) 기지 주변의 ㅌ댄스클럽에서 미군 병사가 잠복 수사차 들어온 미군 여성 수사관 2명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 해당 업소는 미군 쪽에 의해 영문도 모른 채 ‘오프리미트’(Off-Limit·미군 장병 출입금지구역) 조처를 당했다. 안정리의 한 상인은 “클럽에 들어온 지 2분 만에 미군 사병이 자기네 여자 미군 엉덩이를 만졌는데 왜 클럽 문을 닫게 하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한국외국인관광시설협회와 팽성상인연합회, 팽성12개단체협의회, 팽성여성연합회 등 캠프 험프리스 주변에서 미군 전용 클럽을 운영 중인 상인들이 7일 오후 경기 평택시청에서 ‘슈퍼갑질 하는 주한미군의 평택이전 결사반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정훈 팽성상인연합회 회장은 “미군들이 성매매와 인신매매 규정 등을 위반했다는 이유를 들어 일방적으로 업소에 오프리미트 적용을 통보하고 남발한다. 대추리 기지 확장 때 반미를 외치는 사람들과 몸을 부딪히며 싸우는 등 주한미군 이전에 협조를 했는데 이제 와 미군들이 점령군 행세를 하며 대한민국의 주권과 기지 주변 주민들과 상인들의 권리를 짓밟냐”고 말했다. 이들은 또 지난 4월 안정리의 ㅅ클럽에서 미군한테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7282.html?_fr=sr1

이제 점령군이 대구도 접수할 예정이다.


박근혜 고향 대구 여자들 일부가 창녀로 전락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