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언어 선택 전에 게발 플렛폼을 알아야 하는데,


이게 윈도우냐... 리눅스냐... 임베디드냐...


이런 것은 마치 xBox 게임을 할 것 이냐...


윈도우 게임을 할 것이냐...


안드로이드 게임을 할 것이냐...


아이폰 게임을 할 것이냐를 정하는 것과 같음.


일딴 윈도우 용 게임을 할 것이라면,


어떤 게임을 할지 정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이제 컴파일러와 툴들이 이것에 해당함.


스타크레프트 게임를 마치 컴파일러라고 보면됨...


개발 언어는 마치 게임의 케릭터라고 생각하면됨.


예를 들어,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등...


이런 것을 C, C++, JAVA 같이 생각하면됨...


어떤 케릭터를 잘하게되면, 다른 곳에서도 두각을 보일 수 있음...


예를 들어, 스트리트파이터의 춘리를 잘하면,


xBox 용 이나 플레이스테이션...등등의 다른 곳에서도 잘 할 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