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인턴으로 뽑으면 회사가 지원금을 받는데
청년을 그냥 고용하면 지원금 안줌.
그래서 우리회사에서 나 인턴인척하고 지원금받으려했는데
내가 뭐 잘못해서 인턴인척 못하게됨. 아니 할수는 있을거같은데 완전히 속이기힘들게되서
청년인턴지원금 신청안하게됨.

그거 알게된 이후로 사장이 나한테 왠지 꼬장부리고싶어하고
인사담당자분이 나만보면 표정이 굳는다.
점심먹고오니깐 내 자리밑에 껌붙어있어서 신발에 붙었다.

아니시발 다이렉트고용을 했으면 지원금을 더줘야지 인턴만 지원금주는건 뭐냐
지원금타고 인턴기간끝나면 짜르라고?
이따위니깐 청년실업이 해결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