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인수인개 안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후임자가 적극적으로 나한테 질의하기도 했고 나도 이 일 다시 안할거라서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거 다 알려줌. 내가 하는 22가지 업무 문서화 해서 던져줬고 난 꿀빨면서 놀고 ㅋ
2차 하청인거에서 여름휴가 없고 야근할 때 저녁밥 안 주는거까지 다 말해줬다. 잘못 들어온거 같다고 하길래 연말까지 버텨 보라고 했음.
가능하면 1년 채우고 나가라고 조언도 해 주고. 인수인개 때문에 일주일 일 더하게 된건 후임자가 원해서였고 난 원래 이번주 까지였다.
인개하는건 뭐냐대체
역시 미련없으니 안좋은것까지 ㅎㅎ